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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 작성일: 2011/03/22 / 조회수: 1128
이름 관리자
제목 경영대학동문회 신임회장 이현구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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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도 3월 18일 오후 7시 무역센타 마르코폴로에서 경영대학동문회 신임회장 이현구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조병두(상학58) 명예회장, 김익래(상학62) 직전회장, 김윤식(경영66) 전회장이 참석하였다. 황종근(경영 68), 김용식(경영68)부회장, 이정복(경영68)부회장, 이재원(상학68)부회장, 김광윤(경영69), 송인만(경영69)부회장, 박하수(경영69), 이증상(경영74)부회장 및 사무총장, 전용주(경영74)부회장, 김성남(경영77)부회장, 장세양(무역77)부회장, 현선해(경영77)부회장, 이건창(경영78)부회장, 김주선(경영79)부회장 그리고 이동연(경영80)상임이사가 참석하였다.

 

 참석자 전원은 신임회장 이현구회장이 전망이 좋은 곳에 초청해주어서 기뻐하고 화기애애하였다. 이현구회장은 앞으로 기금을 많이 모으는데 노력할 것이고, 운영위원이 중심으로 동문회를 이끌며 학교발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현구회장은 직전회장인 김익래회장께 그동안 경영대학동문회를 활성화시키는데 애쓰셨다는 존경을 표하는 말씀을 여러차례 하였다.

 이에 직전회장 김익래회장께서 경영대학동문회를 2년간 하면서 가장 잘한 일은 이현구회장을 선출한 일이라고 화답하였다.

 경영대학의 제일 원로이신 조병두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제2경영관 건립기금 100억을 모으면 본인이 10억을 기금으로 더 내서 경영대학발전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또한 신임회장인 이현구회장 선임을 축하하는 건배를 제의하였다.

 경영대학 현선혜학장은 2011학년도 1학기 신입생 현황에 대하여 글로벌경영학과전공 신입생이 수능 상위 0.4% 이내이고, 경영학전공 신입생이 수능 상위 0.7%를 차지하므로써 경영대학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알리자 참석자 전원이 박수로 화답하였다.

 송인만 부총장은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초청간담회에 참석하여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간단히 말씀하였다.

 끝날 무렵 이증상 사무총장이 처음 오신 분을 위하여 2009년부터 현재까지에 이르는 경영대학 동문회 경과보고를 하였다. 참석자 전원은 학교발전을 위하여 애쓰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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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번 모이셔야죠^^ 김상용 2011/10/08
이전 경영대학 동문회 성경 골프대회 관리자 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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