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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55 작성일: 2019/06/20 / 조회수: 36
이름 관리자
제목 100세 시대 길을 묻다 / 용인 예스병원 김인권 병원장
Link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6/2019061601037.html
"이제 젊은 의사들과 함께, 환자를 위하는 길로 나아가면 될 것 같아요" 비 오는 날, 충남 아산의 자택에서 만난 예스병원 김인권 병원장. 여수와 용인의 중간쯤인 충남 아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은 '너무 멀리 가기에는 옛 환자들에게 미안해서'라고 했다. 비 오는 날, 충남 아산의 자택에서 만난 예스병원 김인권 병원장. 여수와 용인의 중간쯤인 충남 아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은 "너무 멀리 가기에는 옛 환자들에게 미안해서"라고 했다. '인공 관절', '무릎 수술'을 검색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이름 석 자가 있다. 명의 김인권. 그동안 전국의 무릎 아픈 어르신을 여수에서도 한참 외진 곳에 있는 여수애양병원으로 가게 하는 이름이었다. 그가 정년퇴임한 2016년 이후에는 "김인권 원장님, 아직도 수술 하시나요?"라는 질문이 관련 커뮤니티마다 심심치 않게 올라왔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물론'이었다. 그는 지난 2월말까지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명예원장'이라는 직함이 무색할 정도로 수술 방을 오가며 많은 사람들의 관절을 치료했다.(이하 생략 / Link site 참고) 출처 : 조선일보 2019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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