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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작성일: 2010/03/26 / 조회수: 1680
이름 재학생
제목 성대 경영대 동문들의 후배 장학기금에 관한 아이디어
Link 관련 사이트 없음

연세대의 블루 버터플라이 프로젝트를 참고하며,
나중에 언젠가 성대 경영대에서도 후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모금을 할 때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아래와 같이 건의사항을 말씀드립니다!



< 연세대 Blue Butterfly Project 소개 >
* 주소
: http://www.bluebutterfly.co.kr" target="board_link"" target="board_link

* 소개
: 연세대 선배들이 하루 1천원씩 (즉, 1달에 3만원씩) 꾸준히 기부하여, 선배 30명이 후배 1명의 4년 학비를 책임진다는 장학 프로젝트

* 특징
(1) 1달에 3만원씩 모금한다는 점은 일반적이지만, 홍보 방법 및 작명 아이디어는 매우 독특함.
(2) 보통 일반 한국대학들이 말하는 "기부/모금하면 좋은 곳에 쓰인다"는 일반적 호소보다 이 프로젝트에 사용된 "선배 30명이 후배 1명의 4년 학비를 책임진다"는 표현이 훨씬 더 구체적이고 직설적인 호소 방법이라고 사료





--> 연세대 블루 버터플라이 프로젝트를 참고한,
성대를 위한 아이디어 제언

: 연세대 블루 버터플라이 프로젝트는 "1달에 3만원씩 기부"라는 너무나 일반적인 기부금 모금을 "선배 30명이 후배 1명의 4년을 책임진다"는 직설적이고 호소력 높은 구호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부 재학생의 4년 장학금 해결"보다 더 가치있는 목표가 있습니다.

바로 "글로벌경영학과 학생들의 복수학위 학비 문제", 그리고 "모든 경영학부 학생들의 외국 명문대 대학원 유학 장학금 문제"입니다.


각종 통계 및 대학평가 자료를 보아도 성균관대는 카이스트, 포항공대, 서울대 다음으로 장학금을 많이 주는 대학입니다. "학부생들의 4년 학비 문제"에 대하여 너무 급한 마음으로 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굳이 동문들이 나서지 않아도 학교 내부 차원에서 잘 해결/후원해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대학 졸업 이후, 글로벌 인재가 되려는 성대 경영대 학생들을 위한 기금 마련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경영학과 학생들은 미국에서 복수학위를 취득할 때 학비를 자비로 부담해야 합니다.

또한 경영학부 전체 학생들(경영, 글경 모두) 중 상당수가 대학 졸업 후 외국 명문대 대학원 진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왕 동문 장학금 기금 마련을 한다고 해도, 4년 학부 학비보다는
"교환학생" or "복수학위" or "외국 명문대 대학원 진학"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우리 경영대 및 경영대 동문회 측에서도 이미 많은 문제를 심사숙고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아마 저의 의견이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작은 참고라도 되길 바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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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관리자 (2010/03/26) 삭제
이외에도 중앙대, 경희대 등 주요 사립대 사례에 대해서도 조사를 이미 했었습니다. 위 사례도 사무국에서 조사했던 사례입니다. 다만, 지금은 제2 경영관 기금을 모으면서 동시에 추진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같습니다. 동문회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의견 있으시면 부담 없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0/03/26) 삭제
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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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201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