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문자 :
어제 방문자 :
총 방문자 :
 
 
 
 
 Home > 동문회소식 > 공지사항
 
no.136 작성일: 2011/03/03 / 조회수: 1666
이름 관리자
제목 김익래 회장님과의 시간에 대한 소회
Link 관련 사이트 없음
경영대학 동문회에서  경영대학 창립 50주년 행사를
준비하면서 사무총장으로 근무한지 2년이 지났습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각종 회의 및 행사를 개최하면서
회장님과 수없는 통화를 하고 수백통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회장님께서 본직이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바쁜와중에
동문회 일에 대해 귀찮음을 내색하신 적이 없습니다.
동문회 일과 본연의 직업을 겸직하시면서 상당히 많은 일이
였음이 분명함에도 동문회 일을 충실해 수행 주심에 감탄과
경외를 마지 않습니다.

금일 3월 3일 회장님의 마지막 인사말씀을 듣는 순간에 평생
다시 보지 못하는 것도 아닌데 마치 멀리 보내드리는 듯 섭섭
한 마음이 너무나 컸습니다. 회장님의 재임기간에 사무총장
으로서 제대로 보좌하지 못한 것이 송구스럽습니다.

2011년 총회에 회장님의 활동 내용을 정리하면서 2년간
이룩한 일이 많고 회장님이 많은 고생을 하셨다는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앞으로 경영대학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서 측면에서 이끌어
주시겠다는 말씀을 모든 동문들이 감사하게 느꼈을 것입니다.

회장님과의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경영대학 동문회 사무총장 이증상 올림
첨부파일
 
 
코멘트
심상윤 (2011/03/09) 삭제
진정으로 헌신적으로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 동안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문회의 커다란 소통의 공간으로 이끌어 주신점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김익래 회장님과 견줄수 없지만 저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인증 숫자    351581 왼쪽 숫자를 입력하세요.
다음 2011년도 문화탐방 관리자 2011/03/11
이전 까사미아 이현구 회장 경영대학 동문... 관리자 2011/03/03
관련글